2026년 3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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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바보엄마’ ‘김현주, 촬영장에서 두 개의 생일케? 받은 사연’

작성 2012.03.17 10:03 조회 2,948

바보엄마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SBS 주말 특별기획 '바보엄마'(극본 박계옥, 연출 이동훈)의 김현주가 방송시작과 함께 두 개의 생일케?을 받아서 화제다.

 

3월 17일 첫방송되는 '바보엄마'는 세여자의 사랑과 용서, 화해를 그린 휴머니즘 드라마로, 김현주는 극중 패션편집장인 김영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게 된다.

 

특히, 그녀는 연속으로 생일케?을 받게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극중 영주는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첫 방송에서 그녀는 패션잡지사 사장인 배일도(서동원 분)을 동료들에게 둘러싸여 케?과 함께 생일 축하노래를 선물받게 된다. 그리고 2회 방송분에서 그녀는 집에서는 남편 정도(김태우 분)와 딸 닻별(안서현 분)에게 다시 한번 축하를 받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생일케? 선물에도 불구하고 영주의 마음은 불편하기만 할 예정이다. 자신의 침대에서 정도와 채린의 애정행각을 펼친 걸 알아냈기 때문이다.

 

제작진은 “김현주씨가 패션편집장으로서는 차도녀의 모습을 선보이다가도 닻별의 엄마로서는 애틋하고도 따뜻한 모습을, 그리고 남편 정도를 대하는 현실적인 모습을 연기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극중에서 두개의 생일케?을 대하는 그녀의 각각 다른 표정을 기대해달라”고 소개했다.

 

이처럼 '바보엄마'에서 2개의 생일케?을 받는 모습은 3월 17일과 18일 연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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