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SS501 허영생이 달콤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허영생은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의 OST '러브 송'을 부른다.
14일 공개된 OST에는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SS501의 메인보컬이자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허영생이 부른 첫 번째 타이틀 곡 '러브 송'은 많은 드라마 OST 작업으로 유명한 류원광 작곡가의 곡으로 사랑스러운 멜로디 라인과 감미로우면서도 세련된 허영생의 미성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곡이다.
특히, 허영생은 시트콤 출연도 예정하고 있어 그의 연기도전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 이번 OST에는 015B 객원 보컬이자 레드플러스, 서브웨이의 메인 보컬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조성민, 최정원, 데이비드 최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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