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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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황우슬혜, "나 잡아봐라∼" 바닷가 데이트 포착!

작성 2012.03.16 10:22 조회 2,687
선녀가 필요해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 연출 고찬수, 정흠문/ 제작 선진엔터테인먼트)의 차인표와 황우슬혜가 바닷가 데이트를 예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날개옷을 잃고 지상세계 차세주(차인표 분)의 집에서 머물게 된 엉뚱 선녀모녀. 특히, 세주는 선녀 채화(황우슬혜 분)의 아름다움에 첫 눈에 반한 모습에 이어 세주와 선녀 채화의 시원한 바닷가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아직 겨울의 추위가 남아있는 차가운 날씨 속, 인천의 한 바다에 나타난 황우슬혜와 차인표. 다정한 연인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지상세계 대한민국 연인들의 고전 놀이인 '나 잡아봐라'를 재연하듯, 열심히 뛰고 있는 황우슬혜와 얼굴 가득한 미소로 뒤쫓아 가는 차인표의 모습은 이들의 바닷가 데이트에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들의 첫 데이트는 '선녀와 나무꾼'의 만남을 연상케 하며, 지상세계 남자 세주와 하늘나라 선녀 채화의 관계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누리꾼들은 '차인표와 황우슬혜의 본격 러브라인 진행되는 건가!', '선녀와 나무꾼의 첫 데이트! 두 사람 은근히 잘 어울린다!', '황우슬혜, 바람에 헝클어진 머리에도 진짜 청순하다!, '현대판 선녀와 나무꾼의 러브라인 완전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표하고 있다.


한편, 차인표와 황우슬혜의 가슴이 뻥 뚫리는 바닷가 데이트는 16일 저녁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1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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