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수)

방송 방송 인사이드

류현경, SBS 새 주말극 '아버지와 딸' 캐스팅

작성 2012.03.12 15:15 조회 2,973
류현경

[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배우 류현경이 SBS 새 주말극 '아버지와 딸'에 캐스팅됐다.

류현경은 '아버지와 딸'(극본 김정은, 연출 운군일)에서 한식당 주방장을 아버지로 둔 네 자매 중 둘째 딸인 장정현 역을 맡았다.

'아버지와 딸'은 네 자매의 사랑과 결혼 이야기에 형사 출신 아버지의 과거 인연이 현재로 이어지면서 벌어지는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가족드라마로, 아버지 역에 임채무, 류현경 외 윤정희, 유다인, 걸스데이 혜리가 각각 네 자매로 출연한다.

극중 장정현은 좌충우돌 소동이 끊이지 않는 집안의 사고뭉치이자 '미운 오리 새끼'이지만 네 자매 중 아버지를 가장 많이 닮은 딸로 직업은 프리랜서 기자다. 또한 아버지의 과거 인연과 연관이 있는 한 남자와 러브라인을 이루며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그려낼 예정이다.

류현경은 최근 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의 촬영을 마쳤고, 현재 SBS 시트콤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영화, 시트콤에 이어 가족드라마에 출연하는 류현경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버지와 딸'은 '내일이 오면' 후속으로 내달 21일 첫방송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