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태진아 댓글 보기 0 태진아, 새 앨범 ‘사랑타령’ 발매...새로움과 추억 공존 태진아가 연말을 맞이해 신보를 발표한다. 태진아는 10일 정오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신보 ‘사랑타령’을 공개한다. 태진아 작사, 작곡한 신곡 ‘사랑타령’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힘들고 슬픈 현실을 대변하는 가사가 심금을 울리는 곡으로 태진아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샤우트 창법에 민요 창법이 어우러진 새로운 매력의 보컬을 선보인다. 이정아 2014.12.10 11:12 태진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인기 '바쁜 행보' 올해로 데뷔 41주년을 맞이한 태진아가 신곡 ‘자기야 좋아’의 인기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태진아의 신곡 ‘자기야 좋아’가 유치원생부터 어른들까지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국민 노래로 떠오르고 있다. 이정아 2014.03.05 16:08 태진아-이루 부자, 인도네시아 대사관 얼굴됐다 태진아, 이루 부자가 민간외교의 승리를 보여줬다. 지난 24일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외벽에는 “인도네시아 – 한국, 영원한 우정을 위하여”라는 문구와 함께 태진아, 이루 부자의 모습이 담긴 대형 외벽 배너가 설치됐다. 이정아 2014.02.25 09:27 태진아, ‘라송’ 리메이크 방송 부적격 판정 "가사 오타로 인한 해프닝" 태진아가 ‘라송’ 리메이크 곡의 KBS 방송 부적격 판정에 대한 배경을 밝혔다. 태진아의 소속사 측은 20일 오후 “지난 19일 KBS에서 ‘라송’ 리메이크 곡의 가사에 특정 브랜드 상품을 언급했다는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정아 2014.02.21 09:56 태진아, ‘자기야 좋아!’로 오늘부터 본격 활동 나선다 태진아가 새 앨범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태진아는 신곡 ‘자기야 좋아!’가 발매 첫 주부터 멜론 트로트 주간 차트 3위에 랭크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19일 MBC Music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정아 2014.02.19 15:46 태진아, '비진아' 열기 이어 '라송' 리메이크 10일 정오 공개 태진아가 ‘비진아’의 열기를 이어 ‘라송’ 리메이크가 수록된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비와 함께 ‘비진아’라는 이름으로 ‘라송’ 무대를 함께 꾸민 태진아는 세대를 막론하고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정아 2014.02.07 13:29 태진아, '라송' 리메이크 하며 랩에도 도전 ‘비진아’의 열기를 태진아가 이어간다. 태진아는 ‘자기야 좋아!’와 ‘라송’ 리메이크 외 8곡이 수록된 정규앨범 음원을 10일 정오를 기해 공개한다. 이정아 2014.02.07 10:20 태진아, 비 극찬 "아이디어 많고 인성 참 좋더라" ‘비진아’라는 이름으로 비와 ‘라송’ 합동 무대를 꾸몄던 태진아가 후배 비를 극찬했다. 최근 비와 함께 ‘라송’ 무대에 오르며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던 태진아가 2월 중 발표될 자신의 정규앨범에 ‘라송’ 리메이크 버전을 수록한다. 이정아 2014.02.06 14:46 태진아 "정규앨범에 '라송' 리메이크 버전 수록, 활동도 즐겁게 할 것" ‘비진아’라는 이름으로 비와 ‘라송’ 합동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은 태진아가 ‘라 송’ 리메이크 버전을 발표한다. 최근 비와 함께 ‘라 송’ 무대에 오르며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던 태진아가 2월 중 발표될 자신의 정규앨범에 ‘라 송’ 리메이크 버전을 수록한다. 이정아 2014.02.06 14:44 작사가 최희진, "교도소 다시 가고플만큼 힘들어" 토로 가수 태진아와 이루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구속됐던 작사가 최희진이 "교도소에 다시 가고싶을 만큼 힘들다"고 토로했다. 최희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출소한지 55日. 2012.11.20 17:37 태진아, 알고보니 '싱어송라이터'..실력파 가수 입증 가수 태진아가 음악계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실력을 입증받아 왔던 것이 드러나 화제다. 태진아는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는 트로트계의 대부다. 그런데 단순히 노래뿐 아니라 본인의 모든 앨범 작업에 작사, 작곡, 편곡 등으로 직접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져 '트로트 싱어송 라이터'임이 드러났다. 2012.03.19 16:02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이제 상대방의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AI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자동으로 감지해 숨김 처리합니다.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용자에게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신고하기 욕설/비방/혐오/차별 스팸/도배 광고/영리 목적 불법 정보 음란물 기타 신고 사유 직접 입력 (최대 300자)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취소 신고하기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확인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이전 내용 보기 댓글 레이어 닫기 댓글 ∙ 답글 수 0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지금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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