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 보이스코리아 댓글 보기 0 '보코' 손승연, 무제한 고음 '돌고래야?' 23일 정식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엠넷 ‘보이스코리아’ 우승자 손승연이 자신의 타이틀곡 '가슴아 가슴아'의 음원 티저를 선공개하고 '고음의 지배자'라는 별명을 넘어서는 돌고래급 고음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정아 2012.10.16 10:54 '데뷔 임박' 손승연, 재킷 공개...'동양미 물씬' 엠넷 '보이스코리아'의 우승자 손승연이 데뷔를 앞두고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손승연은 소속사 유니버셜을 통해 15일 데뷔 앨범 재킷을 공개, 동양미를 물씬 풍긴 모습을 선보였다. 2012.10.15 11:45 ‘엠보코’ 손승연, 23일 데뷔 앨범 발표 케이블 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의 우승자이자 '고음의 승부사' 손승연이 23일 데뷔앨범 '미운 오리의 날개짓'을 온, 오프라인 동시에 발표한다. 이정아 2012.10.11 13:07 '보이스코리아' 톱4, 해변 페스티벌 무대 같이 선다 엠넷 '보이스코리아' 톱4로 선정된 손승연, 우혜미, 유성은, 지세희가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나란히 선다. 이들은 오는 7월 21, 22일 양일간 충남 보령시 대천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그린그루브 페스티벌 2012 '에 참여한다. 2012.06.26 11:29 ''보코' 열애' 박태영, 문자 투표 지장 있을까? 엠넷 '보이스 코리아' 참가자 박태영이 19일 다른 참가자 신지현과 열애 사실을 공식화함으로써, 향후 오디션 문자 투표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태영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보이스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서 유성은, 강미진, 허공과 노래 실력을 겨룰 예정. 2012.04.19 10:26 '보코' 이소정 "사람들 노래 요청에 부담돼 울었다" 엠넷 ‘보이스코리아’ 세 번째 배틀 라운드 합격자 이소정이 방송 후, 사람들의 노래 요청에 눈물 흘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소정은 26일 오후 ‘보이스코리아’ 제작진이 공개한 서면 인터뷰에서 배틀 라운드 후 주변 반응을 묻는 질문에 “학교 사람들이 내 이름만 나오면 소리 질러주고 환호해준다. 2012.03.26 15:44 입 간지러운 ‘보코’, 결과 묻지 마세요 Mnet ‘보이스코리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작진은 오는 4월 6일 치러지는 생방송 무대에 대한 문의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한 회 남은 배틀 라운드 합격자를 알고자 하는 시청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2012.03.24 11:23 '보코' 배근석 "비호감으로 보일까 걱정" 첫 방송 소감 엠넷 ‘보이스코리아’ 블라인드 오디션 합격자 배근석이 첫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배근석은 13일 오전 ‘보이스코리아’ 제작진이 진행한 서면 인터뷰를 통해 “비호감으로 비춰질 까봐 걱정했다”고 말했다. E! 2012.02.13 15:16 '보이스코리아', 합격자들이 밝힌 최고의 라이벌은? 엠넷 ‘보이스코리아’ 블라인드 오디션 합격자들이 최고의 라이벌로 도전자 하예나를 지목했다. 6명의 합격자들은 13일 오전 ‘보이스 코리아’의 제작진이 진행한 서면 인터뷰를 통해 각자 자신들이 생각하는 라이벌을 밝혔다. E! 2012.02.13 14:45 브아솔 영준, '보이스 코리아'로 데뷔 이후 방송 첫 출연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 영준이 엠넷 '보이스코리아'에 출연, 데뷔 9년만에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7일 다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영준이 지난 주 일요일 '보이스 코리아' 첫 녹화를 끝냈다"며 "영준은 그간 라디오 이외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어 이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E! 2012.02.08 14:23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이제 상대방의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AI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자동으로 감지해 숨김 처리합니다.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용자에게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신고하기 욕설/비방/혐오/차별 스팸/도배 광고/영리 목적 불법 정보 음란물 기타 신고 사유 직접 입력 (최대 300자)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취소 신고하기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확인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이전 내용 보기 댓글 레이어 닫기 댓글 ∙ 답글 수 0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지금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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