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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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출신답네"…'틈만나면' 노재원, 유재석 기진맥진하게 만든 역대급 승부욕

작성 2026.09.28 16:14 조회 6 | EN영문기사 보기
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노재원이 '틈만나면,'에서 폭발적인 승부욕으로 유재석을 기진맥진하게 만든다.

오는 29일(화)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틈친구'로 합류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오프닝 내내 차분한 모습을 유지하던 노재원은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눈빛이 180도 바뀌어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게임 세팅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공부터 던지며 과몰입하기 시작한 것은 물론, 쉬는 시간 없이 연달아 "도전!"을 외치며 게임판을 들었다 놨다 했다.

노재원의 끝없는 도전에 지친 유재석은 "역대급 승부욕이네. 재원이가 실력에 비해 과감해"라며 급제동을 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유재석은 "'오징어 게임'에서 보고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대단하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또한, 노재원은 "인천에서 중학교를 나왔고 지금도 인천에 살고 있다"며 찐 인천인임을 인증, 변요한과 함께 인천의 자존심을 건 역대급 활약을 펼쳐 기대감을 높인다.

유재석과 유연석마저 한 수 접게 만든 '인천 토박이' 노재원의 도파민 폭발 현장은 오는 29일 화요일 밤 10시 10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직후 방송되는 '틈만나면,'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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