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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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미쳐버린다"·정용화 "이건 드라마!"…'내 남은 연애', 오늘(21일) 최종 선택

작성 2026.09.21 10:58 조회 10 | EN영문기사 보기
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진심을 다해 달려온 청춘 남녀들의 드라마 같은 마지막 이야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21일(월)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 최종화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선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6년이라는 깊은 인연과 이틀 동안 피어난 강렬한 설렘 사이에서 큰 혼란을 겪었던 김선호의 마지막 결정이 공개된다. 치열한 고민 끝에 마침내 마음에 확신을 얻은 김선호가 단 한 사람을 향해 직진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마지막 발걸음이 어디로 향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한도곤과 김륜기, 두 남자의 거침없는 직진 사이에서 갈등했던 서로빈의 선택에도 이목이 쏠린다. 서로빈은 "자기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사람"이라며 흔들리던 마음을 잡아준 인물을 향해 이동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스튜디오에서 청춘들의 운명적 매칭을 지켜본 MC 도겸은 "미쳐버린다"라며 과몰입을 이어갔고, 정용화 역시 "이건 드라마다, 드라마!"라며 탄성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하고 진짜 운명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최종 선택은 21일 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내 남은 연애' 최종화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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