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차태현이 대표 수식어인 '국민 사랑꾼' 타이틀에 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차태현이 'my 스타'로 출연해 자신의 결혼 생활과 '사랑꾼' 이미지에 얽힌 진실을 밝힌다.
고등학생 시절 만난 첫사랑과 결실을 맺어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불려 온 차태현은 이날 방송을 통해 '국민 사랑꾼' 이미지가 싫다고 밝힌다. 자신을 위해 한 행동들이 아내를 위한 배려로 와전되었다며, 이를 본 아내조차 "너 어떡하냐"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러나 사랑꾼 이미지를 적극 부인하던 차태현을 당황하게 만든 과거 일화가 포착됐다. 과거 연애 시절, 아내의 말 한마디에 촬영 스케줄까지 취소하고 제주도로 날아갔던 비하인드가 밝혀지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 것.
이 밖에도 아내 때문에 시작된 금주 사연과 유모차 산책 일화 등 '국민 남편' 차태현의 결혼 생활에 얽힌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국민 사랑꾼' 타이틀이 싫다는 차태현의 거침없는 입담은 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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