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월)

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김희철, 시세 1500만 원 '순금 20돈 금 목걸이' 주신 할아버지에 "열심히 살게요" 감격

작성 2026.06.22 05:21 조회 1,430 | EN영문기사 보기
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희철이 할아버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희철, 김준호, 김종민이 비상금 마련을 위해 금을 팔러 갔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가장 먼저 SBS 연예대상에서 받은 트로피를 꺼냈다. 이에 금 매입 전문 크리에이터 링링 언니는 "이건 금이 아니다"라고 말해 김희철을 절망하게 만들었다.

특히 링링 언니는 "이 트로피를 다른 분도 이 전에 가져오셨다. 금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고 아들들은 이상민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망한 김희철이 두 번째로 꺼낸 것은 미우새 단합대회에서 받은 황금 열쇠. 이를 본 링링 언니는 "이거 순금 맞다. 5돈은 되어 보이는데"라고 했고 그의 말대로 정확하게 5돈의 금으로 밝혀졌다.

약 400만 원가량의 감정가에 김희철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과거 한정판 에어컨에 붙어있던 금 로고 장식을 꺼냈다. 이 또한 순금 1돈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아기 때 할아버지가 주신 금목걸이다"라며 묵직한 금 목걸이를 꺼냈다. 이를 본 링링 언니는 "순금이다. 무게가 꽤 나올 거 같다"라고 했다. 금 목걸이는 무려 시세로 1500만 원이 넘는 순금 20돈으로 밝혀져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희철은 "할아버지 손주가 열심히 살게요"라고 감격했다.

이후에도 김희철은 방송에서 부상으로 받은 술잔이 순금 20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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