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3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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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진' 안효섭, 부상 입은 채원빈 위해 '기사도 정신' 발휘…'겉바속촉' 매력 폭발

작성 2026.05.13 16:05 조회 73 | EN영문기사 보기
오매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안효섭이 부상을 당한 채원빈을 지키기 위해 '겉바속촉'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 설렘 지수를 높인다.

1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7회에서는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이어달리기'가 펼쳐진다. 매튜 리(안효섭 분), 담예진(채원빈 분), 서에릭(김범 분)은 덕풍 1리의 승리를 위해 계주 주자로 나서며 비장한 각오를 다진다.

하지만 경기를 앞두고 예기치 못한 비상사태가 발생한다. 담예진이 갑작스러운 부상을 입게 된 것. 그동안 담예진의 수면제 과용을 걱정하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한 집 살이'까지 자처했던 매튜 리의 '담예진 레이더'가 다시 한번 풀가동되는 순간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는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서도 오직 담예진만을 응시하며 심상치 않은 눈빛을 보내고 있다. 무심한 듯하면서도 누구보다 담예진을 아끼는 그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레이스를 완주하려는 담예진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한 결단을 내릴 예정이다.

덕풍 1리 주민들이 모두 팔짱을 끼고 간절하게 승리를 기원하는 가운데, 매튜 리의 이 같은 '달콤한 결단'이 경기 결과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소보로빵' 같은 매튜 리의 진면목이 이번 체육대회 에피소드에서 빛을 발할 예정이다.

긴박함과 설렘이 공존하는 덕풍마을 이어달리기 현장은 오늘(13일) 밤 9시 방송될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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