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양상국, "허경환의 '놀뭐' 고정은 내가 시켰다···새로 생긴 목표 허경환 잡기"

작성 2026.04.06 07:34 조회 193
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상국이 허경환에게 생색을 냈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의 집을 방문한 예능 대세 양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허경환의 한강뷰 아파트를 둘러보며 "형이 잘된다고 배 아플 건 아니고 요 윗집 내가 온다"라며 "내 인생 최근에 생긴 목표가 허경환이 잡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양상국은 "형은 진짜 나한테 고마워해야 된다"라며 "놀뭐 고정 그거 내가 시켰다"라고 주장했다.

양상국은 "형이 자리 잡을까 말까 하는 중요 회차에 내가 들어가서 형을 빵 살려준 거다"라고 부연했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그건 인정이다. 상국이가 나온 회차가 재밌었다. 그런 기운을 허경환이 탄 것 같다. 약간 서포트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도 "그렇지. 그때 주춤했으면 안 됐는데 터져서 된 거 거든"이라며 양상국과의 시너지가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를 들은 양상국은 "그 편으로 볼 때는 형이 나가고 내가 됐어야 됐거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지금 게시판에 그런 글들이 조금씩 올라오는데 김해분들 그만하시라고 해라"라며 여론을 단속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양상국은 "왜 그러냐. 우리 엄마는 유튜브 아이디 14개 만들었다"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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