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틈만나면' 대전 징크스 깨고 '틈 미션' 성공···대전 명물 '칼국수' 식사도 성공

작성 2026.01.21 04:08 조회 127 | EN영문기사 보기

틈나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유 형제가 대전의 명물 칼국수를 즐겼다.

2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대전 징크스를 깨고 4트만에 성공을 거두었다.

이날 유유 형제는 설윤의 활약으로 대전 징크스를 깨고 홀가분하게 마지막 틈 친구를 만나러 갔다.

틈 주인의 틈을 만나기 전 식사를 위해 이동한 네 사람. 대전 출신 설윤은 다음 장소에서 가까운 곳에서 식사를 하면 좋겠다며 대전의 명물인 칼국수를 추천했다.

이어 설윤은 친구가 맛있다고 추천한 집이라며 식당을 추천했다. 하지만 영하의 날씨에도 길게 늘어선 줄 때문에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이에 설윤은 "이 집이 좀 유명하긴 하다"라며 "혹시 두부 두루치기 이런 것도 좋아하시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아무거나 다 잘 먹는다고 했고, 해원은 "없으면 옆집에서 먹읍시다"라며 웨이팅은 사양했다. 그러면서 해원은 "저는 체인점도 괜찮아요"라고 어디든 좋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저는 편의점도 괜찮다"라며 끼니만 때우면 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그래도 대전까지 왔는데 칼국수 먹자. 저렇게까지 기다리는데 대체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라며 설득했다.

이에 설윤은 또 다른 칼국수집을 추천했다. 하지만 두 번째로 찾은 곳도 웨이팅이 있었고 세 번째 찾은 곳에 간신히 들어갔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대전의 칼국수 사랑에 놀란 유유 형제. 그리고 영하의 날씨에 어울리는 뜨끈한 칼국수는 모두를 만족하게 만들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배우 이선빈과 김영대가 틈 친구로 찾아오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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