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금)

방송 프로그램 리뷰

'합숙 맞선' 서장훈, "연프 전문에 어머님 전문가···앞으로 넘어야 할 산 많다"

작성 2026.01.02 07:25 조회 178 | EN영문기사 보기

합숙맞선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합숙 맞선에 최적합한 MC임을 어필했다.

1일 방송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해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국내 최초 부모 동반 연애 프로그램 합숙 맞선.

이에 서장훈은 "어머니와 함께 하는 연애 프로는 처음이다"라며 "제가 연애 프로그램 전문가다. 연애의 참견이라는 프로그램을 무려 7년을 진행했다. 그리고 연프도 많이 본다. 또 세상 모든 걱정 고민을 다 다루고 있는데, 생각해 보니까 어머니 전문가이기도 하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기회가 온다면 출연을 하겠냐는 질문에 김요한은 "하이라이트 영상만 봤는데도 난 안 될 거 같다. 신경 쓸 게 너무 많다"라며 "좋아하는 여성, 나의 어머니 그리고 상대 어머니까지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버겁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이에 이요원은 "난 너무 재밌을 거 같다. 큰 딸이랑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하는데 재밌을 거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서장훈은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어머니들이 절대 가만히 안 있는다"라며 앞으로의 고난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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