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실시간 검색어 레이스가 시작됐다.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나를 찾아줘' 편으로 게스트들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해야 하는 레이스를 시작했다.
앞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하기 위해 게스트들이 출연했다. 먼저 세븐틴 민규, 승관과 전소민, 송지효가 한 팀이 되었다.
이어 배우 김혜윤과 같은 팀이 되기 위해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가 지원했다.
세 사람은 김혜윤의 선택을 받기 위해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스쿼트 등 체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지석진이 탈락하고 유재석, 이광수가 김혜윤 팀이 되었다.
이어 한보름은 김종국, 양세찬과 같은 팀이 되었고 EXID 하니·솔지는 하하와 지석진과 같은 팀이 되었다.
이후, 4개 팀은 1993년 6월 27일 인기가요 1위곡을 맞춰야 했다. 정답을 맞추기 위해서는 드라마 명장면을 완벽하게 따라해야 했다.
EXID 팀은 재빨리 '파리의 연인' 명장면을 성대모사하고 정답 '이무송'을 맞췄다. 다음 문제에서도 EXID 솔지는 '야인시대' 명장면 "사딸라"를 완벽하게 따라하며 정답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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