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병만족이 석기시대로 돌아갔다.
2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초심을 회복하기 위해 채텀에서 도구 없는 생존을 시작했다.
김병만은 41번째 정글에 앞서 "정글의 법칙이 초심을 잃었다는 말들이 많다"며 "사실 제 욕심으론 세게 가고 싶긴 하다"고 전했다.
이에 가장 힘들었던 뉴질랜드의 채텀으로 다시 생존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또한 도구 없이 맨손으로 정글에서 살아남는 '초심회복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병만족은 흡사 석기시대로 돌아간 것과 같은 환경에서 역대급 강인한 생존력을 예고했다. 김병만은 41기 병만족 멤버들을 향해 "최강 생존력을 멤버들이다"고 칭찬했다.
41기 병만족에는 뉴이스트 백호, 김인권, 헬로비너스 나라, 김종민, 문가비, 돈스파이크 등이 합류했다. 특히 김병만은 백호에 대해 "단점이 없다"며 정글 특화 피지컬을 칭찬했다.
한편 나라는 "동티모르 편에서도 힘들고 무서웠지만 되게 재미있었다"며 "해보고 싶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며 생존의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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