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금)

방송 촬영장 핫뉴스

사십춘기 토니안, '미우새'에서 샘 오취리에게 굴욕당한 까닭은?

작성 2017.10.27 09:29 수정 2017.10.27 10:05 조회 231
미우새 유희낙락 Y

[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토니안이 흥부자 샘 오취리와 그의 가나 친구들에게 만신창이로 굴욕을 당했다.

오는 29일 밤 방송되는 SBS 에서는 네 어머니들도 난생처음 보는 가나 전통 음식이 등장한다. 바로 샘 오취리가 토니안과 친구들을 대접하기 위해 가나 전통 음식 '졸로프'를 준비했기 때문. 의외로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함에 토니안은 “완전 내 스타일”이라며 폭풍 식사를 했다.

맛있는 저녁 식사 이후 한껏 흥이 오른 샘 오취리와 그의 친구들은 춤을 추기 시작했다. 토니안도 흥겨운 가나 그루브에 푹 빠졌고, 그 분위기를 이어서 함께 노래방까지 갔다.

샘 오취리와 가나 친구들은 한국 가요도 문제없이 소화하며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사십춘기 토니안의 체력은 금세 바닥나고 말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가나 친구들은 멈추지 않고 노래와 춤을 이어갔다.

끝이 보이지 않는 네버 엔딩 흥 파티에 토니안은 결국 “제발 집에 가자”며 눈물로 호소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후문.

전직 아이돌 토니안도 두 손 두 발 들게 한 흥부자 가나 친구들의 저력은 29일 밤 9시 5분 SB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