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0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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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볼빨간사춘기 "데뷔 때보다 더 떨린다"

작성 2017.09.28 16:39 조회 596
볼빨간사춘기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컴백했다.

볼빨간사춘기는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KT&G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새 미니앨범 '레드 다이어리 페이지.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우주를 줄게', '나만 안되는 연애' 등을 히트시키며 음원 강자 대열에 합류한 볼빨간사춘기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전했다. 볼빨간사춘기는 "부담감에 녹음할 때도 힘들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음악,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을 만난 볼빨간사춘기는 무척 긴장한 모습이었다. 볼빨간사춘기는 "데뷔 때보다 더 많이 떨린다. 그래서 잠도 제대로 못잤다"고 밝혔다.

이어 "준비를 많고 했다.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볼빨간사춘기의 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썸 탈꺼야'와 '나의 사춘기에게'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이들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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