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꽃놀이패'에서 이성재와 유병재가 메소드 눈물연기(?)에 도전했다.
이성재와 유병재는 '환승권 대전'을 앞두고 손두부 만들기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가마솥 앞에서 콩 삶은 물을 저으며 두부 만들기에 참여했다.
특히 이성재와 유병재는 두부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 때문에 두 사람은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메소드 눈물연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모든 멤버들이 흙길 팀으로 시작할 뿐 아니라 흙길 팀은 영하 8도 혹한의 날씨 속에서 텐트를 치고 자야 되는 고행의 1박을 해야만 했다.
이에 멤버들은 역대급 흙길 숙박을 피하기 위해 꽃길로 환승하기 위한 환승권에 집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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