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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낙락 김소혜, 오버워치 겐지 코스튬 “남동생이 좋아해”

작성 2017.01.06 10:18 조회 981
김소혜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유희낙락' 김소혜가 '오버워치'의 겐지로 변신했다.

6일 SBS '게임쇼 – 유희낙락'(이하 유희낙락) 제작진 측은 김소혜가 '뉴스, 겜토피아' 코너에서 깜짝 변신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소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상큼 발랄한 걸그룹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오버워치'의 히어로 겐지 코스튬에 도전했다.

'오버워치'는 전세계 1500만명 이상의 유저를 보유한 1인칭 슈팅게임으로 EXO 찬열, 방탄소년단 정국, B1A4 공찬, VIXX 홍빈 등 수많은 인기스타들도 즐기는 게임이다.

김소혜는 '오버워치'에는 총 23명의 히어로 중 겐지를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제작진이 “ '오버워치' 히어로 중 누가 되보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겐지”라며 “I.O.I 활동이 시작된 이후 남동생과 함께 하는 시간이 줄었다. 남동생이 가장 자주하는 히어로가 겐지라서 겐지로 변신하면 남동생이 좋아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은 남동생을 생각하는 김소혜의 마음에 감동해 코스튬 전문가와 협업해 최고의 겐지 의상을 준비했고, 녹화날 그 의상을 받아든 소혜는 게임 속 겐지의 궁극기 대사인 “류진노 켄오 쿠라에(神のをらえ, 용신의 검을 받아라)”를 외치며 좋아했다는 후문.

김소혜는 요즘 남동생한테 '오버워치'를 배우고 있다고. “게임을 통해 남동생과 좀 더 가까워진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재미있는 게임들을 배워서 가족들과 즐기고 싶다”고 앞으로 더 많은 게임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김소혜가 겐지로 변신한 모습은 6일 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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