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두통 예방수칙, '수면습관과 식습관 중요'
두통이 만성화되면 일상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고열이나 구토, 편마비 등을 동반할 수도 있어 방심은 금물이다.
두통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습관은 적정 시간 동안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수면시간이 너무 많거나 적으면 두통이 생길 수 있다.
두통 예방수칙과 관련하여 성인의 경우 매일 6~7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도 일정하게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초콜릿이나 적포도주, 치즈, 식초에 함유된 아민이나 인스턴트 식품, 가공육류, 조미료 등에 들어 있는 MSG, 소시지나 베이컨에 많이 있는 아질산염, 청량음료나 껌, 아이스크림 등에 포함된 아스파탐, 커피 속 카페인 등은 두통 유발인자로 알려져 있다.
두통 예방수칙과 관련해서 규칙적인 운동은 긴장을 완화시키고, 편두통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매일 30분 이상 목과 어깨, 허리 등의 근육 이완운동이나 명상, 요가 등도 도움이 된다.
(두통 예방수칙 / 사진 출처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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