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화)

방송 방송 인사이드

노유민, "아내가 통장 관리…한 달 용돈 2만 8천원" 고백 '눈길'

작성 2015.09.06 12:50 조회 1,152
노유민 아내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노유민, "아내가 통장 관리…한 달 용돈 2만 8천원" 고백 '눈길'

노유민 아내

가수 노유민이 과거 아내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출연한 노유민은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노유민은 "결혼 후 한 달 용돈이 2만8000원이었다. 결혼 전 내가 돈을 많이 썼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아내에게 통장을 넘겨주며 관리하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아내는 내가 돈 쓸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2만 8000원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주차비를 위한 돈"이라고 밝혔다.

또 노유민은 "그래도 주차비를 내고 할 때 여자 지갑에서 돈 나오는 것이 보기 좋지 않은지 지금은 용돈이 10만 원으로 올랐다"면서 "한 주에 2만5000원 씩 나눠서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형이 용돈 좀 줄게"라며 5만원권 지폐 한 장을 꺼냈고, 이에 노유민은 "우와 신사임당" 이라며 감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용돈을 받은 노유민은 "이거 방송에 나가면 안 된다, 아내가 알면 안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최근 노유민은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아내에 대해 "코러스계의 이효리였다"고 말한 것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노유민 아내,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