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파트너로 선택…'귀요미 커플 탄생'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결' 헨리가 예원에게 마음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헨리와 예원의 달콤한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예원에게 "때린 것도 귀엽다. 말할 때도 귀엽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환한 미소를 지었고, 헨리는 "내가 너의 햇빛이 돼 줄게"라고 달콤한 멘트로 마음을 표현했다.
예원은 헨리에게 "그런 거 대체 누구한테 배웠냐"고 말했지만, 헨리는 "장난 아니다"라고 답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예원은 "헨리가 직설적으로 귀엽다 얘기해서 부끄럽기도 했다"고 고백했고, 헨리는 "예원이랑 같이 있으면 그런 말들이 막 튀어 나왔다"고 진심을 밝혔다.
데이트 말미 헨리는 "우리가 함께 해야 할 시간이 8초 밖에 안 남았다.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겠지만 시간 멈추고 싶다"고 로맨틱한 고백을 해 예원을 감동케 했다.
헨리는 인터뷰에서 "사실 네이게이션 그대로 따라갔으면 벌써 도착했을 텐데 더 있고 싶었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최종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고 헨리와 예원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가상 부부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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