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태균 연봉 15억 원 계약 '올 시즌 최고액' 15년차 최고 연봉기록도
김태균 연봉
김태균 연봉 계약이 지난해에 이어 15억 원으로 결정되며 올 시즌 최고 연봉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야구 '연봉킹' 김태균(33·한화 이글스)이 올해도 프로야구 선수들 중 가장 많은 15억원의 연봉을 받게되었다.
지난 13일 한화는 김태균과 지난해 연봉과 똑같은 15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태균은 일본프로야구 생활을 마무리하고 2012시즌 한화로 돌아오면서 연봉 15억원의 다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에 김태균은 올해도 같은 금액으로 2008년 심정수(7억5천만원)를 밀어내고 역대 15년차 최고 연봉 기록을 세웠다.
한편 2015년 선수단 연봉 계약을 마무리지은 한화는 15일 일본 고치로 전지훈련에 나서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김태균 연봉, 사진=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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