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추신수 이틀 연속 무안타 '출루율도 올 시즌 가장 낮아' 부진 언제 끝나나?
추신수 이틀 연속 무안타
추신수 이틀 연속 무안타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두 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는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해 삼진 3개 포함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틀간 7타수 무안타에 그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4푼1리로 떨어졌고, 출루율도 올 시즌 가장 낮은 3할4푼으로 추락했다.
텍사스는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에이스 다르빗슈 유 대신 등판한 로비 로스 주니어가 홈런 2개를 얻어맞고 여섯 점을 내준 줘 6대 3으로 졌다.
추신수는 내일부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홈 3연전에 출전한다.
추신수 이틀 연속 무안타에 네티즌들은 "추신수 이틀 연속 무안타 부진이 언제 끝날까?", "추신수 이틀 연속 무안타 진짜 안타까워", "추신수 이틀 연속 무안타 빨리 좋은 컨디션을 찾아야 될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신수 이틀 연속 무안타, 사진=OSEN)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