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이 둘째를 가졌다.
권상우의 소속사 벨엑터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3일 SBS 연예스포츠와 통화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둘째를 가진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손태영은 이제 임신 11주 차에 접어들었다. 내년 2월 경 출산할 예정이다. 둘째 아이 태명은 첫째 룩희가 지어준 하트다”라며 “권상우가 둘째 소식에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권상우는 SBS 월화드라마 '유혹'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손태영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불꽃 속으로' 촬영을 마쳤다.
사진=SBS연예뉴스 DB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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