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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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부인 생각에 '눈물 훔쳐' 이유 알고보니?

작성 2014.06.09 22:34 조회 2,555

차범근 부인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차범근 부인 "가족들이 희생을 많이 했구나 싶다"

차범근 부인

차범근이 부인과 가족들 생각에 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다큐 '브라질 2014 특집다큐- 두리아빠 축구바보 그리고 전설, 차범근'에서는 SBS 축구 해설위원 차범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차범근은 자신이 현역으로 활동하던 시절 뛰던 축구장을 돌아보며 갑자기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차범근은 "가족들이 희생을 많이 했구나 싶다. 갑자기 눈물이 난다. 나는 축구 하느라고 운동장에서 좋은 걸 혼자 많이 경험을 했다"고 말하며 "지금 생각해보니까 우리 가족들이 참 많이 힘들었겠다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니 막 눈물이 난다"며 눈물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차범근 부인 생각에 네티즌들은 "차범근 부인, 눈물 흘리시는 모습 진정성 있어보였다" "차범근 부인, 차범근 부인 사랑 대단하신 듯" "차범근 부인, 감동이었어요" "차범근 부인, 전설의 탄생에는 가족들의 힘이 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범근 부인=SBS '브라질 2014 특집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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