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월)

뮤직

유키스에 새롭게 합류한 준 "진짜 너무 너무나 좋다"

작성 2014.06.02 15:39 조회 1,574
유키스 준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유키스(수현, 기섭, 일라이, 에이제이, 훈, 케빈, 준)가 새 미니앨범 '모노 스캔들'을 발매한다.

2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브이홀에서 새 앨범 발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가진 유키스는 이 자리에서 타이틀곡 '끼부리지마'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번 앨범부터 새 멤버로 합류한 준은 “진짜 너무 너무나 좋다. 어제 너무 긴장해서 잠을 못 잤다. 소감? 그냥 너무나 좋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준의 영입 소식에 어떤 느낌이 들었냐는 물음에 훈은 “우리 준이 정말 인간성이 좋다. 실력이 출중하면 까탈스럽거나 그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인간성이 너무나 좋다. 그 인간성을 유지한다면 더욱 친밀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기섭은 “준이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수현은 “실력이 출중하고 인성이 좋은 멤버가 합류한다면 우리는 한결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 좋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준의 오디션 영상을 보고 '이 친구다'라고 했다. 얼굴, 춤, 노래 다 안되는 게 없다. 정말 인재가 우리 팀 멤버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컴백에 앞서 새 멤버 준의 영입을 발표하며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한 유키스는 새 미니앨범 '모노 스캔들'로 파격적이고 강력한 섹시남으로 컴백한다. 이단옆차기와 박치기가 함께 작업해 화제를 모은 타이틀곡 '끼부리지마'는 기타 라인을 메인으로 한 서정적인 어반 소울 사운드와 알앤비 기반의 멜로디 선율에 다른 남자에게 흔들리는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의 안타까운 속마음을 직설적으로 담은 가사가 더해진 곡이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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