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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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J, 이혼소재 드라마 ‘위자료 변호사’ 방송

작성 2014.05.15 09:17 조회 1,270
채널j 위자료 변호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일본 컨텐츠 전문 방송사 채널J(대표 엄홍식)가 '위자료 변호사'(부제: 당신의 눈물, 돈으로 바꿉시다~)를 방송한다.

이 드라마는 남녀문제의 위자료 안건만 다루는 변호사와 그에게 의뢰를 맡기는 주변 인물들에 관한 내용이다. 이른바 일본판 '사랑과 전쟁'인 셈이다.

이혼이라는 소재가 다소 무거울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밝아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편, 주인공 '코코리코'를 맡고 있는 배우 타나카 나오키는 19일 채널J(대표 엄홍식)에서 방영되는 '앨리스의 가시'에도 출연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매회 다른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다양하고 뚜렷한 캐릭터들로 더욱 재미있는 드라마 '위자료 변호사'는 이혼에 대한 편견이나 사랑에 매달리는 신파극이 아닌 악인은 처벌받고 선인은 보상받는다는 '권선징악'에 충실한 내용을 담았다.

'위자료 변호사' 본 방송은 매주 수, 목요일 저녁 7시(재방송은 밤 11시)에 방송되며, 다시 보기는 채널J 홈페이지(www.channelj.co.kr)에서 가능하다.

jsama@sbs.co.kr

<사진제공= 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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