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걸그룹 피에스타(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와 프로젝트 그룹 더 프렌즈(이장우, 김형중, 조성민)가 월드컵 공식응원가 '아이 러브 코리아'(I Love Korea) 를 위해 뭉쳤다.
지난 9일 공개된 '아이 러브 코리아'는 더 프렌즈의 자작곡으로 붉은악마가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응원가 중 한 곡으로 선정한 곡이기도 하다.
'아이 러브 코리아'는 한번만 들어도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반복된 멜로디가 특징이다.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모든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응원하는 노래다. 여기에 피에스타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해 5000만 국민의 응원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피에스타의 소속사 측은 “피에스타와 더 프렌즈는 '아이 러브 코리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월드컵 시즌 동안 다양한 방송활동과 길거리 응원전 등을 통해 대한민국 태극전사를 응원한다”라고 전해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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