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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존주의보 발령, '승용차 보다는 대중교통 이용' 당부

작성 2014.05.14 15:27 조회 730
오존주의보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서울시 오존주의보 발령, '승용차 보다는 대중교통 이용' 당부

오존주의보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오늘(14일) 오후 2시 동남권 4개 구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되며, 강남구 측정소에서는 시간당 오존농도가 0.123ppm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운동과 산책 등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승용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 오존주의보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존주의보, 실외활동 자제해야겠네, "오존주의보, 대중교통 이용합시다","오존주의보, 햇빛이 강한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존주의보,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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