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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아름다운 두 부인에 재산이 무려.. '정말?'

작성 2014.05.13 16:57 조회 3,344
만수르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아름다운 두 부인에 재산이 무려.. '정말?'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구단주 만수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만수르는 아부다비 왕가의 왕자로 아부다비국영석유투자회사 회장이자 아랍에미리트 마사회 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2008년 맨시티를 2억1000만파운드(한화 약 3700억원)에 인수해 지난 5년간 맨시티를 세계 최고 구단으로 탈바꿈했다.

그는 맨시티 홈구장 전좌석에 히터를 구비했으며, 홈팬들이 교통불편을 호소하자 모노레일을 설치했다. 또한 홈팬들을 위한 펍 구입, 선수 개인 경호원 배치, 24시간 의사대기, 영국 최고 변호사 30명 상시대기, 영국최고 요리사 영입, 최고급 펜트하우스 제공, 재규어 1년마다 지급, 선수가 원할 시 가족1명에게도 무료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만수르의 막대한 재산도 화제다. 축구 매체 '풋볼 데일리'에 따르면 만수르의 재산은 200억 파운드, 우리 돈으로 34조 2000억 원에 이른다.

또 만수르의 재산 뿐만 아니라 부인들의 모습도 관심을 받고 있다. 만수르의 부인은 엄청난 미모를 자랑하는 미인들로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 딸이다.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소식에 네티즌들은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재산 평생 다 못쓰겠네",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예쁜 부인까지",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정말 어마어마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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