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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김재중 눈물 흘리는 스틸컷 공개 '女心 흔들'

작성 2014.04.29 15:10 조회 1,784
트라이앵글 김재중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트라이앵글 김재중 눈물 흘리는 스틸컷 공개 '女心 흔들'

트라이앵글 김재중

트라이앵글 김재중이 눈물을 흘리는 스틸컷이 공개되어 여심을 흔들고 있다.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김재중이 높은 산 위에서 홀로 앉아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극을 이끌어나갈 삼형제의 둘째, '허영달(김재중 분)'은 카지노 꽁지들의 푼돈을 대신 받아주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고 있는 인물로, 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어떤 진상짓도 마다하지 않는 건달이다.

허영달(장동철)은 7살 때 부모님을 잃고 형 동수, 동생 동우와 헤어진 뒤로, 그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악인들과 만나면서 잡초처럼 살았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홀로 인생을 견뎌야 했던 외로움을 가진 허영달의 내면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영달은 노래를 부르며 쓸쓸한 눈물을 흘렸다.

앞서 “영달은 잡초처럼 끈질기게 인생을 살아온 남자”라며 캐릭터를 설명한 김재중은 “처절하게 살아남기 위해 상황을 극복해가는 과정에서 남자의 쓸쓸한 내면이 보였다”며 연기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재중은 “인간적으로 보면 나와 닮은 점이 많아 오히려 연기하기 편하다”라고 말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180도 달라진 그의 연기변신에 앞으로의 귀추가 모이고 있다.

트라이앵글 김재중에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김재중 기대가 많아요", "트라이앵글 김재중 기황후 후속작이니 더욱 기대중입니다", "트라이앵글 김재중 이미지 변신 멋질 거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모님을 잃고 뿔뿔이 흩어진 삼형제가 성인이 돼 핏줄의 운명으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인생과 사랑을 그려낼 대형 멜로드라마로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


(트라이앵글 김재중,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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