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악동뮤지션이 27일 결방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7일 결방된 '인기가요'는 홈페이지를 통해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악동뮤지션의 200%에 돌아갔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이다.
2위는 하이포와 아이유가 부른 '봄 사랑 벚꽃 말고', 3위는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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