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K-POP 수출 11배 게임 수출액 '어마어마하네?'
K-POP 수출 11배 게임 수출액
우리나라 게임 수출액이 K-POP 수출액의 11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정책금융공사가 공개한 '게임 시장 동향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한국의 게임 수출액은 26억39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음악 수출액 2억3500만 달러의 11배 수준으로 특히 게임 수출액은 2012년 한국의 문화 콘텐츠 전체 수출액의 절반을 훌쩍 넘는 57%에 달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게임 수출액 다음으로 이어지는 수출 규모를 살펴보면 지식정보(4억4500만달러), 캐릭터(4억1600만달러), 출판(2억4500만달러), 음악(2억3500만달러), 방송(2억3400만달러), 콘텐츠솔루션(1억5000만달러), 애니메이션(1억1300만달러), 광고(9700만달러), 영화(2000만달러), 만화(1700만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K-POP 수출 11배 게임 수출액 소식에 네티즌들은 "K-POP 수출 11배 게임 수출액, 케이팝보다 게임이었구나" "K-POP 수출 11배 게임 수출액, 이렇게 게임이 대단한 줄은 몰랐어" "K-POP 수출 11배 게임 수출액, 역시 게임이 효자상품" "K-POP 수출 11배 게임 수출액, 게임을 해야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K-POP 수출 11배 게임 수출액=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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