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심장이 뛴다' 연예인 대원들이 스타 감독 섭외 전쟁에 나섰다.
최근 SBS '심장이 뛴다' 촬영에서 박기웅, 전혜빈, 조동혁, 최우식, 장동혁 멤버들은 국민 공익 프로젝트 '모세의 기적'을 알리기 위해 스타 감독 섭외 전쟁에 나섰다.
연예인 대원들은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를 누구보다 더 성공적으로 알리기 위해 멋진 영상물로 제작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이에 장동혁은 “같이 작품을 하고 싶은 감독을 초빙하자”고 제안했다.
5명의 연예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서로 친한 감독님 또는 함께 작품을 하고 있는 감독님들을 거론하고 나섰다.
특히 최우식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인셉션', 450만의 관객을 끌어드린 '다크나이트' 등 천재 감독이라고 불리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연락한다며 연예인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영화 '놈놈놈'의 김지운 감독, 광고 천재 용이 감독, 비주얼 감독 이사강 감독까지 거론되며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를 함께할 감독 섭외에 나섰다.
연예인 대원들의 감독 섭외 작전은 25일 '심장이 뛴다'에서 공개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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