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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절 데뷔 '아줌마들의 못다 이룬 꿈' 네티즌 기대감 UP

작성 2014.03.25 08:08 조회 1,159
소녀시절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소녀시절 데뷔 '아줌마들의 못다 이룬 꿈' 네티즌 기대감 UP

소녀시절 데뷔

'소녀시절 데뷔'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3일 소녀시절의 소속사 측은 특별한 발표를 통해 시선을 모았다.

'소녀시절 데뷔'를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 것.

소속사는 “평균 키 170cm에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25일 데뷔한다. 이들은 웬만한 여성 걸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라는 곡으로 우먼 파워를 보일 예정.

SBS '주군의 태양' OST인 '미치게 만들어'를 작곡한 작곡가 안형민이 작곡한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소속사 대표 김성채 씨가 작사를 맡았다.

가사 중 “당신은 내 사랑 당신은 내 사랑, 그 누가 뭐래도~참 멋진 남자 멋진 사람 내 눈엔 당신뿐” 등의 감성적인 노랫말이 기대감을 더했다.

소속사 측은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등려군의 '첨밀밀'을 모티브로 만든 곡으로 아줌마라는 편견을 깬 노래로 흥겨운 리듬이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며 소녀시절은 남편과 아이 뒷바라지에 치여 사는 아줌마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줌마 대표 그룹으로 성장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2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하는 그들은 “아줌마들의 소녀시절을 되돌아보며 못다 이룬 꿈을 다시 펼치겠다"는 각오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소녀시절 데뷔'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녀시절 데뷔, 기대된다" "소녀시절 데뷔, 아줌마라니" "소녀시절 데뷔, 엄마 생각난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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