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여성듀오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이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크리스탈 측은 21일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20일 서울 성북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6시간 진통 끝에 3.5㎏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크리스탈과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말했다.
크리스탈은 지난 2012년 9월 10년간 사랑을 가꿔온 조민철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철씨는 “아기가 너무나 예쁘다. 크리스탈이 너무나 고생이 많았다. 너무나 감격스럽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크리스탈은 최근에는 멤버 이민과 함께 래퍼 시진의 프로젝트 싱글 '그저 눈물만'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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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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