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금)

라이프 문화사회

최악의 기숙사 '드라마 촬영장 아니야?' 악취까지?

작성 2014.03.19 08:37 조회 1,014
최악의 기숙사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최악의 기숙사 '드라마 촬영장 아니야?' 악취까지?

최악의 기숙사

'최악의 기숙사'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악의 기숙사'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등장했다.

사진 속에는 한 건물이 등장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받았다.

이 평범한 건물이 화제를 모으는 이유는 '최악의 기숙사'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에 위치한 이 기숙사는 충격적인 내부를 자랑하며 명성을 얻고 있다.

바닥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망가져 있었고 천장에서는 물이 샌다.

가장 압권은 벽에 핀 곰팡이가 차지해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 달에 약 8만 원을 내는 최악의 기숙사에 네티즌들의 클릭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악의 기숙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악의 기숙사, 나는 못 살 듯" "최악의 기숙사, 두 눈을 의심했다" "최악의 기숙사, 누가 횡령했나?"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악의 기숙사=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