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인가 봤더니?

작성 2014.01.16 21:37 조회 6,937
짝 여자3호 직업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짝 여자3호 직업 '큐레이터와는 다른 일'

짝 여자3호 직업

SBS '짝'에 출연한 여자 3호의 직업 '도슨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짝'에서 여자3호가 자신을 '도슨트 겸 큐레이터'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짝 여자3호가 언급한 도슨트(docent)는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된 용어로 '가르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도슨트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말한다.

특히 이 직업은 큐레이터와는 달리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관람객을 위해 전시를 기획하고 작품을 수집·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에는 300여명 정도의 도슨트가 활동하고 있으며, 도슨트가 되기 위해서는 문화재나 미술에 대한 애정과 일정한 수준의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 또한 2개월 내외의 교육과정을 마쳐야 한다.

짝 여자3호 직업에 네티즌들은 "짝 여자3호 직업, 이색적이네" "짝 여자3호 직업, 재미있을 것 같다" "짝 여자3호 직업 별의별 직업이 다 있네" "짝 여자3호 직업,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짝 여자3호 직업=SBS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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