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심장이 뛴다' 연예인 소방대원들이 불길한 기운에 혼비백산 했다.
최근 진행된 SBS '심장이 뛴다' 녹화에서 드라마 촬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이원종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인천 강화도에 있는 석모도의 작은 소방서, 삼산119지역대로 가기 위해 석모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조동혁과 전혜빈은 “다른 지역에 배타고 간다니까 설렌다”, “ '심장이 뛴다' 촬영하며 처음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는 사실에 설?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 했다.
이들은 양 손 가득 새우 과자를 손에 들고 갈매기에게 과자를 주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배에 올랐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엄청난 갈매기 떼 습격에 혼비백산은 물론, 배 안은 온통 비명소리로 가득했다.
최우식과 장동혁은 갈매기 떼의 더러운 공격까지 받아 석모도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한 불길한 징조를 느꼈다.
인천 석모도에서 펼쳐지는 '심장이 뛴다'는 오는 14일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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