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신곡 '썸씽'이 TV 가요프로그램 1위를 싹쓸이 하는 동시에 CF까지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13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걸스데이의 '썸씽'이 8일 MBC 뮤직 '쇼챔피언' 1위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위, 12일 SBS '인기가요' 1위 등 TV 가요프로그램 3관왕을 차지했다. 이 같은 사랑에 힘입어 걸스데이가 7건의 CF를 계약했다”고 밝혔다.
걸스데이는 올 1월 현재 전자, 게임 등 7건의 제품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또 여러 건의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걸스데이가 '썸씽'으로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화장품, 의류, 제화 등 CF 의뢰와 각종 행사 섭외가 쇄도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라면 올해 매출이 지난해 대비 200% 성장한 70억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걸스데이의 높아진 인기에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걸스데이는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한 신곡 '썸씽'이 TV 가요프로 1위는 물론 현재 온라인음악 사이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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