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심장이 뛴다' 조동혁이 링거 투혼을 펼쳤다.
최근 진행된 SBS '심장이 뛴다' 촬영에서 조동혁은 이원종 장동혁 박기웅 전혜빈 최우식 등과 함께 인천의 한 소방서로 발령을 받아 활약을 펼치던 중 과로로 쓰러졌다.
조동혁은 인천으로 발령받은 후 어느 대원들보다도 열정적으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지금까지 헬기 호이스트 훈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헬기 환자 이송에 투입되기도 했고 지난 회 방송에서는 화재 현장에 출동, 기지를 발휘하여 초기진화에 성공하기도 했다. 또한 생사의 기로에 선 환자를 이송하는 과정에서 선배 구급대원들의 심폐소생술을 도우며 기적적으로 환자의 맥박을 되살리는 모습이 소개되기도 했다.
조동혁은 그동안 몸을 아끼지 않는 활약으로 '심장의 뛴다'의 에이스로 활약하며'최강 소방대원'으로 뽑히기도 했다.
조동혁이 쓰러진 '심장이 뛴다'는 7일 화요일 밤 11시 15분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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