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30년간 해온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휘재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하며 데뷔 22년 만에 첫 단독 토크쇼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이휘재는 데뷔 시절부터 날렵한 외모로 여성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어린 시절 뚱뚱한 몸매 때문에 '뚱금보, 소세지, 둔재'라는 별명으로 놀림을 당했던 반전 사실을 고백했다.
그런 그가 학창시절 받은 한 통의 연애편지 때문에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몇 십 년 전부터 다이어트에 대해 연구했다”며 하루도 빠짐없이 직접 작성하는 비밀노트를 공개했다.
또 이휘재는 즉석에서 에어로빅 시범을 선보였다. MC 성유리는 걸그룹 출신답게 이휘재의 에어로빅 강습을 단 번에 따라해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휘재가 출연한 '힐링캠프'는 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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