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금)

라이프 문화사회

김연아 종합선수권, '피겨 관계자들 호평, 음악과 어울리는 의상'

작성 2014.01.04 17:40 조회 2,886
김연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김연아 종합선수권, '피겨 관계자들 호평, 음악과 어울리는 의상'

김연아의 종합선수권대회 쇼트 의상에 대한 관계자들의 평가가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4일 고양 어울림누리 얼음마루빙상장에서 열린 전국남녀 피겨종합선수권대회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챔피언십 2014' 여자 싱글 시니어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다.

소치 올림픽 이전 김연아의 마지막 국내 무대인 종합선수권대회는 5시부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김연아는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 맞춰 쇼트 프로그램을 보인다.

김연아는 연습에서 논란이 일었던 겨자색의 의상을 입고 나왔다. 이에 중계석에서는 “김연아 선수가 노란색을 선호한다. 여기에 겨자색을 넣어서 고급스럽게 만든 의상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논란이 있었지만 피겨 관계자들은 이 옷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하고 있다. 음악과 잘 어울리는 의상이라고 좋아한다”며 “김연아 선수 또한 이 의상을 좋아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아무래도 김연아 선수가 전에 입었던 옷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지만 참 고급스러운 색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연아 종합선수권 사진 출처 =KBS 방송화면 캡처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