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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성지 발언 '정경호'에게 레미콘 사주겠다는 말! 알고보니?

작성 2014.01.03 22:03 조회 4,754
하정우 성지 발언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하정우 성지 발언 '레미콘 얘기가 왜 나오나 했더니'

하정우 성지 발언

정경호 수영 열애 소식이 화제가 되면서 하정우 성지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해 9월 수영이 MC로 활동중인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방영된 '롤러코스터'의 감독 하정우와 주연배우 정경호의 인터뷰에서 당시 하정우가 정경호에게 "영화가 대박이 나면 레미콘을 사주겠다"며 뜬금없는 발언을 한 것이 이슈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당시에는 하정우가 엉뚱한 소리를 한 것으로 넘어갔지만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던 하정우가 수영의 집안이 건설회사라는 점을 알고 레미콘을 언급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정경호 수영

또한 하정우는 "촬영 이후 정경호와 수영 열애설이 터져 신기했다. 또 열애설에 대해 정경호가 (영화에서처럼) 교회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해 정말 빵 터졌다"고 설명하기도 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하정우 성지 발언에 네티즌들은 "하정우 성지 발언, 어쩐지 이상하더라니" "하정우 성지 발언, 뜬금없는 말이 아니었구나" "하정우 성지 발언, 아 알고 있었나봐" "하정우 성지 발언, 빵 터질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호 수영 열애 소식이 보도되면서 양 소속사 측은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지난해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정우 성지 발언=SBS '한밤의 TV연예', SBS연예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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