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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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이단 옆차기와의 작업, 멤버 각자 장점 잘 살린 듯"

작성 2014.01.03 14:29 조회 1,804
걸스데이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이단 옆차기(박장근, 마이키)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걸스데이는 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곡 '썸씽'을 선보였다.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이 돋보였다.

이번 미니앨범 '에브리데이3'는 이단 옆차기와 함께 작업했다.

걸스데이는 “이단 옆차기 오빠들과 작업하면서 그전보다는 성숙해진 것 같다. 오빠들이 신경을 써줘서 좋은 곡을 받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 멤버 각자의 장점을 잘 살려줬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번에는 연말 시상식을 집에서 지켜봤는데 이번에는 참석하게 돼 너무나 감사했다. 새해에 새로운 앨범이 나오는데 많은 사랑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걸스데이는 이날 정오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에브리데이3'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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