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KBS W가 개국 1주년을 맞아 특집프로그램 '예언자' 2편을 선보인다.
신년특집프로그램 '예언자'는 MC 광희와 김정민을 비롯해 전영주(무속인), 김민정(관상가) 등 각 분야별 예언자가 다각적인 시선으로 2014년 사건 사고 등 핫이슈를 예측해보는 신개념 미래 예언쇼다.
특히 패널로 나오는 예언자들은 자신의 분야에 관련해 과학적, 비과학적 방법을 동원해 2014년 연예계의 핫 이슈를 예측해보고 이를 뒷받침할 자료를 가지고 설전을 벌인다.
먼저 4일 오후 2시 방송될 '예언자' 1회에서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케미커플'에 대한 예언들이 쏟아진다. 2014년 톱스타 커플들의 대거 이별을 예언하는가 하면, 스타 커플의 은밀한 밀월여행의 뒷이야기부터 순수한 이미지의 배우 A씨의 복잡한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이 공개된다.
한편, 5일 방송 예정인 '예언자' 2회에서는 다사다난했던 2013년을 넘어서는 새로운 트러블메이커에 대한 '大 예언'이 쏟아진다.
2014년을 강타할 강력한 예언들로는 끝나지 않은 프로포폴 연예인 리스트, 제2의 장자연 사건 예견, 연예계를 뒤흔들 연예인 사모임 해체 등 충격적인 예언들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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