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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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말리는 개 "오늘은 그만 마셔요∼" 앞발로 술잔을 '턱'

작성 2014.01.01 13:28 조회 2,503
음주 말리는 개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음주 말리는 개 "오늘은 그만 마셔요~" 앞발로 술잔을 '턱'

음주 말리는 개

음주 말리는 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음주 말리는 개'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개 한 마리가 주인 곁에 앉아있다.

괴로운 얼굴로 술을 마시는 주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 개는 이윽고 주인이 술잔을 들자 앞발을 들어 주인을 말려 눈길을 끈다.

이에 결국 주인은 개의 만류로 술을 더 이상 마시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음주 말리는 개에 네티즌들은 "음주 말리는 개 진짜 귀엽네", "음주 말리는 개 똑똑하네", "음주 말리는 개 주인 걱정하네", "음주 말리는 개 아주 잘 키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주 말리는 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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