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팀] 박진영 신혼여행 '일반인 아내 배려해 수속 따로 진행' 상남자네
박진영 신혼여행
최근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박진영의 신혼여행'이 포착되면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전파를 탄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인천공항을 통해 신혼여행을 떠나는 박진영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남태평양 휴양지 피지로 허니문을 떠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지난 10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박진영은 애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12일 오후 4시 50분,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결혼식과 같이 신혼여행도 철통보안을 유지한 박진영은 세련된 금발 헤어에 카키색 셔츠와 청반바지, 백 팩으로 멋을 내 화려한 공항패션을 자랑했다.
박진영은 결혼식에 관한 질문에 "그냥 끝냈다"며 쑥스러운 듯한 모습을 보였고 "머리 감고 올 걸 그랬네"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어 행복한 모습을 선보였다.
일반인 아내를 배려해 비공개 결혼식에 이어 신혼여행에 나설 때도 따로 출국 수속을 밟은 박진영의 배려에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진영 신혼여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영 신혼여행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박진영 신혼여행 정말 멋있는 사람" "박진영 신혼여행 옷 예쁘네" "박진영 신혼여행 진짜 행복할 듯"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진영 신혼여행 사진=Y-STAR '생방송 스타뉴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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